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대는 당장 그 사람을 해석하기 시작한다. 당신은 그에 관한 관념( 觀念 )을 만들기 시작한다. 그 관념은 그대의 이미지이다. 그 사람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그대의 관념만 존재할 따름이다. 그 사람은 멀리 가버린다. 관념은 점점 더 선명해지고, 인간은 잊혀진다. 그러면 그대는 그 관념과 더불어 살게 된다. 어떤 사람과 얘기를 할 때 그대는 정말로 그 인간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서 그대가 나름대로 만들어 놓은 관념과 얘기하는 셈이다. -라즈니쉬 국가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지, 사람이 국가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. -아인슈타인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께서 물으신다면, 나는 서슴지 않고 '내 소원은 오직 대한독립이오.' 하고 대답할 것이다.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면 나는 또 '우리나라의 독립이오.' 할 것이요,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세 번째 물으셔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 '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' 하고 대답할 것이다. -김구 학문의 진정한 목적은 설명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발명하는 데 있다. -알랭 오늘의 영단어 - parental : 부모로서의, 부모의오늘의 영단어 - hasten : 촉진시키다, 서두르다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을 안다 , 사람은 위급하거나 어려운 때를 당해 보아야 비로소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는 말. 천재는 위업을 시작하나 노력만이 그 일을 끝낸다. 청년기란 실패, 중년기는 고투, 노년기는 후회. -디즈레일리 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 , 아무리 힘이 세어도 여러 사람의 합친 힘을 못 당한다는 말. 객주집 칼도마 같다 ,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.